2020. 지혜(智慧) : 인문학을 익히며 바둑의 본질을 사유 메타 바둑의 원리와 인문 고전의 철학이 맞닿아 있음을 깨닫습니다. 고대의 성인(聖人)들은 바둑으로 정신 수양을 해왔습니다. 더보기 +
2018. 요석(要石) : 바둑의 핵심 원리를 익히다 AI에게 바둑을 가르치며, 바둑 교육의 핵심 원리를 계발한 메타 바둑 대표 김찬우 스승님을 만난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. 더보기 +
2005. 입지(立志) : 바둑 보급 결심 풋내기 혈혈단신의 청년으로 해외 첫 바둑 지도를 했어요. 모든 것이 새로웠고,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랐어요. 그런데도 철학의 나라답게 진지한 독일인들은 제 바둑 강의에 흠뻑 매료되었죠. 그때 결심했습니다. “바둑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겠다.” 더보기 +
1993. 봉수(烽燧) : 바둑을 멈추다 중학교 입학 전, 바둑프로기사와 공부의 갈림길에서 경제적 형편 및 재능 부족으로 바둑을 접었어요. 그래도 중고등시절에 공부에서 지칠 때마다, 바둑을 취미로 즐겼어요. 더보기 +